총회전도부 지원 제441호 회복의교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리다

by 전도부 posted Sep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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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7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123, 청구코아상가 2층 211호에 ‘회복의교회’가 개척돼, 2025년 교회개척의 대미를 장식했다. ‘회복의교회’는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의 441호 개척교회로, 개척목사는 안용규 목사.

안용규 목사는 “‘제가 총회장이 되면 전부 다 개척시키고 개척하고 5년 지나서 청빙 받고 그렇게 제도를 바꿔야겠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한 영혼이 이렇게 귀한지, 정말 회개 많이 했다. 정말 한 영혼 너무너무 소중하다. 그건 개척해봐야 안다.”라고 인사했다. 

경기서부노회(노회장 서성준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회복의교회 설립감사예배는 경기서부노회 서부시찰장 김진관 목사(은혜담은교회)의 사회, 최동엽 장로(꿈꾸는교회)의 기도, 서부시찰 서기 강민수 목사(오직은혜교회)의 성경 봉독, 노회장 서성준 목사(참빛은혜교회)의 ‘주님이 지켜주고 싶은 교회가 되라’(계 3:7~13)는 제목의 설교, 박재우 목사(부천소망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으며, 2부 축하순서는 총회 전도부 회계 정남환 장로(서울강남교회)의 격려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반성광 목사(김포하사랑교회)와 경기서부노회 서기 유영업 목사(김포장로교회)의 축사, 김혜경 은퇴권사(회복의교회)의 축가, 안용규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회복의교회는 경기서부노회 2025년 봄 정기노회(2025. 4. 21)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국내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1호 교회로 개척됐다. 안용규 목사와 한선정 사모는 2024년과 2025년에 총회 국내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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