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부산시 진구 백양산로53번길 85, 상가 나동 205호에 ‘세우는교회’가 개척됐다. ‘세우는교회’는 총회3000교회100만성도운동의 443호 개척교회로, 개척목사는 이종식 목사.
이종식 목사는 “세우는교회는 아버지께서 주신 한 사람도 잃지 않고 끝까지 지키신다(요 6:39)는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의지해서 세워진 교회”라며, “‘사람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교회’를 슬로건으로, 말씀을 통해 잃어버린 양들을 품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인사했다.
부산노회(노회장 이창환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세우는교회 설립감사예배는 부산노회 중부시찰장 정하태 목사(모자이크교회)의 사회, 중부시찰 회계 박영보 장로(수정교회)의 기도, 부산노회 전도부장 이순흠 목사(제4영도교회)의 ‘세우는 교회를 세우라’(엡 2:21~22)는 제목의 설교, 부산서부노회장 임은제 목사(세계비전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으며, 2부 축하 순서는 부산서부노회장 임은제 목사의 축사와 총회 전도부장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의 격려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전하라·김서연 자매의 축가, 이종식 목사의 인사, 중부시찰 서기 박태언 목사(부평교회)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세우는교회는 부산노회 2025년 가을 정기노회(2025. 10. 13)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국내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3호 교회로 개척됐다. 이종식 목사와 조선순 사모는 2024년에 총회 국내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마쳤다.
이종식 목사는 “세우는교회는 아버지께서 주신 한 사람도 잃지 않고 끝까지 지키신다(요 6:39)는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의지해서 세워진 교회”라며, “‘사람을 세우고, 가정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는 교회’를 슬로건으로, 말씀을 통해 잃어버린 양들을 품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인사했다.
부산노회(노회장 이창환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세우는교회 설립감사예배는 부산노회 중부시찰장 정하태 목사(모자이크교회)의 사회, 중부시찰 회계 박영보 장로(수정교회)의 기도, 부산노회 전도부장 이순흠 목사(제4영도교회)의 ‘세우는 교회를 세우라’(엡 2:21~22)는 제목의 설교, 부산서부노회장 임은제 목사(세계비전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으며, 2부 축하 순서는 부산서부노회장 임은제 목사의 축사와 총회 전도부장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의 격려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전하라·김서연 자매의 축가, 이종식 목사의 인사, 중부시찰 서기 박태언 목사(부평교회)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세우는교회는 부산노회 2025년 가을 정기노회(2025. 10. 13)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국내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3호 교회로 개척됐다. 이종식 목사와 조선순 사모는 2024년에 총회 국내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