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경기 김포시 한강1로78번길 61-10에 ‘브릿지이음교회’가 개척됐다. 동 교회는 총회3000교회100만성도운동의 444호 개척교회로, 개척목사는 박익휘 목사. 브릿지이음 교회는 10여 개국 성도들이 함께하는 다민족교회다.
박익휘 목사는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같이 개척을 준비해서 교회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1년 동안 주일예배를 한국어와 영어로 드리면서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안디옥교회를 꿈꿔가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경기서부노회(노회장 서성준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브릿지이음교회 설립감사예배는 서부시찰장 김진관 목사(은혜담은교회)의 사회, 김광식 장로(부평교회)의 기도, 서부시찰 서기 강민수 목사(오직은혜교회)의 성경봉독, 경기서부노회장 서성준 목사(참빛은혜교회)의 ‘교회는 입양된 형제자매들이 모인 가족’이라는 제목의 설교, 경기서부노회 서기 유영업 목사(김포장로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으며, 2부 축하순서는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의 격려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KPM 정노화 선교사(군포 이주와다문화센터)의 축사, 기독교 기업 예주나라의 전달식, Khanyisa 자매(브릿지이음교회)의 나눔, 브릿지찬양팀의 특송, 박익휘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브릿지이음교회는 경기서부노회 2025년 가을 정기노회(2025. 10. 13)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4호 교회로 개척됐다. 박익휘 목사와 이온유 사모는 2025년과 2026년에 총회 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모두 마쳤다.
박익휘 목사는 “한국인과 외국인들이 같이 개척을 준비해서 교회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1년 동안 주일예배를 한국어와 영어로 드리면서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이 함께하는 안디옥교회를 꿈꿔가고 있다.”라고 인사했다.
경기서부노회(노회장 서성준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브릿지이음교회 설립감사예배는 서부시찰장 김진관 목사(은혜담은교회)의 사회, 김광식 장로(부평교회)의 기도, 서부시찰 서기 강민수 목사(오직은혜교회)의 성경봉독, 경기서부노회장 서성준 목사(참빛은혜교회)의 ‘교회는 입양된 형제자매들이 모인 가족’이라는 제목의 설교, 경기서부노회 서기 유영업 목사(김포장로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으며, 2부 축하순서는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의 격려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KPM 정노화 선교사(군포 이주와다문화센터)의 축사, 기독교 기업 예주나라의 전달식, Khanyisa 자매(브릿지이음교회)의 나눔, 브릿지찬양팀의 특송, 박익휘 목사의 인사 및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브릿지이음교회는 경기서부노회 2025년 가을 정기노회(2025. 10. 13)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4호 교회로 개척됐다. 박익휘 목사와 이온유 사모는 2025년과 2026년에 총회 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