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전도부 지원 제446호 더숨교회 설립감사예배를 드리다

by 전도부 posted Sep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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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경기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26에 ‘더숨교회’가 개척됐다. ‘더숨교회’는 총회3000교회100만성도운동의 446호 개척교회로, 개척목사는 김영웅 목사. 더숨교회는 TMD교육그룹 사옥 지하 1층을 예배당으로 사용하는 교회로, 동 장소에서 그동안 3개 교회가 개척된 바 있다.

김영웅 목사는 “더숨교회는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숨을 내쉬며 성령을 받으라고 말씀하셨다. 그리스도께서 성령의 숨을 주셨다.”라며 “그리스도께서 주신 숨으로 숨쉬는 교회, 그리고 그리스도의 보내심을 받아 숨이 필요한 자들에게로 가서 살리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했다.

전임 노회장 문천회 목사는 권면을 통해 김영웅 목사에게 “(기도의) 무릎으로 목회하고, 선한 목자가 되라”고, 성도들에게 “목사님을 위해 늘 기도로 돕고, 목사님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전도부 회계 정남환 장로는 축사를 통해 “교회 하나가 세워질 때마다 기도 많이 하고, 물질로 도와주시고, 젊은 목사님을 세워주셔서 함께 개척해가는 그 일이 참으로 감사하다.”라고 더숨교회 개척을 축하했다.

경기동부노회(노회장 김석홍 목사)가 주관하고,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가 함께한 더숨교회 설립감사예배는 동부시찰장 라상득 목사(예닮교회)의 사회, 군선교부장 윤형기 목사(석장교회)의 기도, 부노회장 장상덕 장로(매일교회)의 성경 봉독, 노회장 김석홍 목사(향상교회)의 ‘말이 아니라 능력입니다’라는 제목의 설교, 동부시찰 서기 이효상 목사(강상교회)의 헌금기도, 전임 노회장 문천회 목사(외사리교회)의 권면, 전도부 회계 정남환 장로(서울강남교회)의 축사 및 교회개척지원금 2천만 원 전달, 브릿지찬양팀의 특송, 김영웅 목사의 인사 및 광고, 더숨교회 교인들의 특송, 이하식 목사(드림향상교회)의 축도 순서로 드려졌다.

더숨교회는 경기동부노회 2026년 봄 정기노회(2026. 4. 13)에서 개척을 허락받아, 총회 전도부의 심사를 거쳐 총회3천교회백만성도운동 446호 교회로 개척됐다. 김영웅 목사와 이향진 사모는 2026년에 총회 전도부의 교회개척훈련 A형과 B형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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