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총회와 인천노회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전도동력세미나

by 전도부 posted Sep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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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면 있고 안 나가면 없다. 말하면 있고, 안 말하면 없다. 만나면 있고 안 만나면 없다.” 인천노회 목사와 평신도들이 전도를 위해 거리로 나가고, 복음을 증거하고, 전도 대상자들을 만날 것을 다짐했다. 

고신총회와 인천노회가 함께하는 2026년 제2차 고신총회 전도부 전도동력세미나가 4월 17일 인천 선두교회(담임목사 곽수관)에서 개최돼, 인천노회 소속 목회자 부부와 평신도들에게 전도의 사명을 일깨웠다. 주최는 고신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 주관은 인천노회(노회장 정병근 목사). 

전도동력세미나를 준비한 인천노회 관계자들도 놀랄 정도로 300여 명이 참석해 250부를 준비한 책자가 모자란 가운데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첫 번째 강의를 맡은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가 ‘공든 탑이 무너지랴’, 두 번째 강의를 맡은 이영용 목사(빛나교회)가 ‘네가 믿음이 있으면 영광을 보리라’, 세 번째 강의를 맡은 성훈 장로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전도해야 하는 이유와 전도의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권준오 목사는 “전도는 복음전파와 영혼 구원”이라고 정의하고 “전도는 지금도 하면 된다.”라고 자신감을 북돋웠으며, 이영용 목사는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전도가 힘든가?”라고 묻고 “아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전도하는 교회에는 영혼을 붙여주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구해야 한다.”라고 밝혔으며, 성훈 장로는 “하나님께서 뭐하다 왔냐고 하시면 뭐라고 답하겠는가? 목사로, 장로로, 권사로 직분을 이야기하겠느냐?”고 묻고, “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왔어요. 이렇게 답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중의 하나가 복음을 전하는 일이다.”라는 말로 전도의 사명을 일깨웠다. 

노회장 정병근 목사는 “인천노회 전도동력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교회가 힘을 얻고 새롭게 부흥하는 시간이 돼서 기쁘다. 앞으로 인천노회가 힘을 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길 소망한다.”라고, 전도부장 권준오 목사는 “인천노회와 전도동력세미나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 인천노회 모든 교회가 복음과 함께 힘을 내고 성장하는 역사가 있기를 축복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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