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총회와 경남남부노회가 함께하는 2026년 제4차 전도동력세미나

by 전도부 posted Sep 0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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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와 경남남부노회가 함께하는 2026년 제4차 전도동력세미나가 6월 18일 거제 섬김의교회(담임목사 김진석)에서 열려, 경남남부노회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전도의 열정을 불어넣었다. 

주최는 총회 전도부(부장 권준오 목사), 주관은 경남남부노회(노회장 장종환 목사).  경남남부노회장 장종환 목사는 “총회 전도부가 경남남부노회까지 와서 귀한 세미나를 베풀어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세미나로 경남남부노회가 더욱더 전도에 열기가 일어나고 부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소망했다.

전도동력세미나에서는 권준오 목사(김해동부교회)가 제1강 ‘공든 탑이 무너지랴’, 이호진 목사(대구 침산동부교회)가 제2강 ‘주님의 마음으로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라’, 이영희 집사(창원 명곡교회)가 제3강 ‘전도는 섬김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권준오 목사는 “목사님들 들으셔야 한다. 3시간 테니스 치고 3시간 커피 내리면 절대 교회 성장하지 못한다. 3시간 기도하고, 3시간 전도해야 한다.”라고 목회자들의 열심을 촉구했다.  이호진 목사는 “서원은 안 하면 죄가 되는데 도전은 안 해도 상관은 없다.”라며, “매일 전도 한 번 도전해보겠다. 손들어보세요. 두 달만 해서 한 번 도전해보세요.”라고 성도들에게 전도를 독려했다.

이영희 집사는 “전도가 본업이다. 가게는 부업이고. 본업인 전도를 열심히 하니까 부업인 가게도 잘된다.”라고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전도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 예배는 목사부노회장 김윤수 목사의 사회, 장로부노회장 유진욱 장로의 기도, 노회장 장종환 목사의 ‘전도를 위한 세 가지 자세’(막 1:17)라는 제목의 설교 및 축도 순서로, 폐회 예배는 전도부 서기 손명옥 목사의 사회, 전도부 회계 정남환 장로의 기도, 전도부장 권준오 목사의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총회 전도부는 고신총회와 경남남부노회가 함께하는 2026년 제4차 전도동력세미나를 마지막으로 제7회기 노회 전도동력세미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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