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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의미 
사사기 2: 6-10

시작하면서 

   교회역사에도 암흑의 시대가 있었습니다. 흔히 중세가 이런 시대였다고 말합니다. 교회역사를 보면 590년 그레고리우스(Gr-egorius, 재위 590-604) 1세가 교황이 된 후 교회는 급속도로 ‘본래의 기독교’ 혹은 ‘성경의 기독교’로 부터 이탈하기 시작하고, 각종 이교적 미신이 도입됩니다. 그래서 역사가들은 그를 ‘미신의 아버지’(pater superstitonum)라고 부릅니다. 그가 교황으로 추대될 때는 ‘하나님의 종들 가운데서 종’(servorun servus dei)라고 겸손해 했으나 곧 교회의 지배자가 되어 공로사상, 성자숭배, 연옥교리, 사자(死者)를 위한 기도 등 각종 교리를 제정하는 교리적 변질을 초래합니다. 그래서 그레고리우스가 교황이 된 7세기 이후부터 종교개혁이 일어나기까지를 ‘암흑의 세기들’(Saeculum obscurum)이라고 말합니다. 

   이 시대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으로부터의 이탈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누구이며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알지 못할 때 그 시대의 사람들은 차츰 바른 신앙으로부터 이탈해 갔고, 비기독교적인 심지어는 반 기독교적인 성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은 ‘기독교’라 하지만 사실은 하나님 아닌 것을 숭배하는 종교로 변질되어 갔던 것입니다. 지금도 구라파를 방문해 보시는 분은 직감적으로 느끼게 되는데, 천주교회당에 가보면 그것은 기독교가 아니라,  ‘서양적인 불교’라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성당 입구에서 초를 파는 것부터 그렇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으로부터의 이탈은 우상을 숭배하게 하고, 우상숭배는 필연적으로 도덕적, 윤리적 탈선을 동반합니다. 이것은 역사의 교훈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중세시대를 영적 암흑 시대였다고 말합니다. 

   이와 똑같은 경우를 우리는 구약성경 사사기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  우상을 숭배하게 되었고, 이 우상숭배는 필연적으로 도덕적, 윤리적 탈선을 가져온 것입니다.  그것이 사사시대의 현실이었습니다. 우선 사사 시대가 어떤 시대였던가를 살펴봅시다.


1. 사사시대의 성격

   사사시대란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수아의 영도를 받아 가나안에 도착하여 땅을 분배받고 살기 시작했던 초기 350여 년간을 의미합니다. 이 기간은 여호수아의 죽음으로부터 사무엘의 등장과 왕정체제의 수립까지(1390~1050 BC)입니다. 이 사사기에 보면 이스라엘 역사에서도 오늘 우리 교회역사와 똑같은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들이 하나님의 인도에 따라 출애굽 하여 가나안에 정착하였으나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 우상을 숭배하였고, 결국 도덕적으로 극도로 타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사시대를 ‘구약의 암흑시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영적으로 어두워진 시대라는 뜻입니다. 영적 타락, 영적 퇴보, 영적 우둔함. 이것은 모든 암흑의 원인이자 암흑의 실체인데, 이 시대의 문제는 3가지로 정리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
   첫째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였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의 근원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모든 문제의 시작이었습니다(2:10).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그 시대의 개인과 공동체의 삶의 방식을 결정합니다. 그것은 곧 하나님 아닌 다른 어떤 것을 섬기는 것입니다.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을 섬겨야 하는데, 하나님을 상실하면 하나님 아닌 것을 섬길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우상숭배와 배교(背敎)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필연적으로 우상숭배 행위로 나타납니다(18:14-20). 존 화이트(John White)가 적절히 지적한 바와 같이, 우상숭배란 하나님 아닌 것을 하나님인 것처럼 섬기는 행위입니다. 이 시대 사람들은 저들을 구원하시고 인도해 내신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가나안의 신을 숭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전 민족적인 우상숭배 행위가 자행되었던 것입니다. 가나안의 신이란 바알, 아스다롯을 비롯하여 아람, 시돈, 모압족의 그모스, 암몬족의 밀곰, 몰랙, 블레셋의 다곤신 등인데 이들을 모조리 섬겼던 것입니다. 사사기 10장 6절에 보면 이를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자손의 신들과 불레셋 사람의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나안의 종교는 다신교(多神敎)인데, 두 가지 특징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잔인성입니다. 가나안의 종교는 신들을 즐겁게 하고 신에게 제물을 드린다는 이유로 심지어는 사람을 불태워 죽이기도 했습니다(신12:31). 종교라는 이름으로 생명의 고귀함이나 가족적인 연대마저도 파괴했던 것입니다. 거짓된 종교가 얼마나 반인륜적, 반도덕적, 반사회적일 수 있는가를 보여줍니다. 가나안 종교의 두 번째 특징은 음란성입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의 신들은 남성신과 여성신이 있었습니다. 바알은 남성신이고, 앗세라는 여성신이었습니다. 가나안의 종교들은 자연의 생생력(生生力, fertility)은 남신과 여신 과의 관계에서 이루어진다고 믿었기 때문에 종교라는 이름으로 공공연하게, 그리고 공개적으로 간음을 행했고, 신을 즐겁게 한다는 미명하에 남자 제관(祭官)과 여 사제(司祭)들이 성적 제의(祭儀)를 행했던 것입니다. 거짓된 종교가 가져올 수 있는 폐해(弊害)가 얼마나 심각했는가를 상상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 우상숭배와 함께 이 시대의 세 번째 문제는 불법과 부도덕이었습니다. 이교숭배 혹은 우상숭배는 그 시대의 개인과 사회에 불법과 불의, 도덕적 타락을 가져왔습니다(18:11-13).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했으므로 백성들은 자기 소견대로 행했습니다. 도덕적, 혹은 윤리적 규범이 없었습니다. 이 점을 말하는 것이 “그 시대에 왕이 없었으므로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는 말입니다(17:6, 21:25). 

   사사기 17장 이하의 본문은 이 시대가 얼마나 타락한 시대였던 가를 보여줍니다. 표준도 없었고, 윤리적 척도도 없었습니다. 도덕적 규범이 없었습니다. 그러니 제 멋대로 살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그 시대의 실상입니다. 음모와 살인, 성적 타락과 문란이 극에 달했습니다. 오늘 우리 시대만이 아니라 이 때 벌써 동성연애와 동성애 행위가 자행되었고, 한 여인을 집단적으로 강간하여 죽게 만들고, 한 지역의 약 4만 명의 사람을 대량학살을 하는 등 성적 부도덕과 범람은 극에 달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경우 보다 나을 것이 없었습니다.

   바른 신앙으로부터의 이탈이 가져온 결과였습니다. 사사시대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거듭 거듭 강조하셨던 말씀, 곧 “나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거듭 거듭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요구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지도 못했고, 하나님이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사사시대의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였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모든 문제의 출발점입니다. 중세시대 문제는 결국 하나님에 대한 무지였습니다. 그래서 마르틴 루터가 성경을 자국어로 읽도록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프랑스의 르페브르가 불어로 성경을 번역했던 것입니다.  


2. 원인을 찾아서 
   그렇다면 사사시대의 이런 비극의 원인이 무엇일까요? 그 근본 원인이 오늘 함께 읽은 본문 속에 나타나 있습니다. 모세의 인도를 받고, 또 그가 죽은 후에는 여호수아의 영도로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살게 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습니다. 본문을 보십시요. 본문의 핵심은 7절과 10절입니다. 7절에 보면 여호수아와 여호와께서 행하신 구원의 역사를 보고 아는 사람이 살아 있을 동안에는 여호와를 섬겼습니다. 다시 말하면 여호수아 시대까지만 해도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배했습니다. 그런데 10절을 보십시오. 여호수아와 그 시대 장로들이 죽은 후에 일어난 다음 세대 사람들은 여호와를 알지 못했고, 또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도 알지 못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여호수아와 그 시대 사람들이 죽은 다음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 신앙이 계승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사사시대가 이처럼 타락하고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근본 원인이 설명되어 있는데,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후손들에게 가르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무지했습니다. 이 하나님에 대한 무지가 사사기에 기록된 암흑의 역사를 결정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출애굽의 여정 동안 수없이 많은 이적과 기사를 행하시면서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라, 기념비를 세우라 하시면서 하나님의 일을 후대에 전하도록 요구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순종치 않았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평지에 모여 있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면서 너희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로 평생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께서 명한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고 했지만(신6:2) 이를 가르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특히 신명기 6장 4절 이하에서는 하나님 사랑의 법도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할지니라.(신6:4-9). 

   그러나 이 명령을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그 시대 사람이 죽은 후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결과가 2장 10절을 다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1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가 행한 일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때 바로 나타나는 현상은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본문은 하나님 신앙의 계승을 강조합니다. 하나님 사랑의 법도를 가르치지 않을 때 불과 한 세대가 지나지 않아서 영적 암흑이 왔다는 점입니다.

   종교개혁은 따지고 보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의 회복운동입니다. 각종 미신과 이교적 풍습으로 참된 교회의 표지를 상실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성경에 근거한 바른 신앙, 곧 하나님의 주권과 바른 교회상을 제시한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중요한 과제는 이 신앙을 후대에 잘 가르치고 계승하는 일입니다.


3.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여기서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 무엇인가 생각해 봅시다. 한마디로 말하면 불순종입니다. 이스라엘백성이 가나안을 정복할 때 벌써 하나님께 불순종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때에 그 땅 거민과 교제하지도 말고, 통혼하지도 말고 그들을 없이하라고 했습니다(출34:11-12, 레18:24-28, 20:23, 신12:29, 20:17-18, 삿2:1-3).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거룩하게 보존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가나안의 거민들을 없이하라했을 때 그것은 저들의 죄에 대한 형벌이었습니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가나안 사람들의 종교는 농경신(農耕神)으로서 잔인성이 그 특징입니다. 신명기 12장 31절을 보면, “그들은 여호와의 꺼리시며, 가증히 여기시는 일을 그 신들에게 행하여 심지어 그 자녀를 불살라 그 신들에게 드렸느니라.”고 하시면서 그들과 상종하지 말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신명기 18장 10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살 때 그 민족들이 가증한 행위를 본받지 말라 하시면서, “그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자나 복술자(卜術者)나 길융(吉凶)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진언자(嗔言者)나 신접자(神接者)나 박수나 초혼자(招魂者)를 너희 중에 용납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여기서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는 자”란 바로 자녀를 불태워 신에게 바치는 자를 의미합니다. 가나안의 신들 중에 특히 몰렉(Molech)신은 암몬의 신인데(왕상11:5, 33), 가장 잔인했습니다. 이들은 아이들은 산채로 불태워 신들에게 제물로 바쳤습니다. 후에 일이지만 솔로몬이 영적 눈이 어두워 져 도벳이 있는 힌놈골짜기에 몰렉을 위한 제단을 세운일이 있습니다(왕상11:7). 아하스왕이나(왕하16:3), 호세아왕(왕하17;17), 므낫세왕은 모렉신 앞에 자기의 아들들을 제물로 바쳤던(왕하21:6) 악한 왕입니다. 이처럼 가나안의 종교는 사악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들을 멸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보존하려는 하나님의 뜻이었습니다. 

   가나안의 종교는 또 음란했습니다. 농경신은 풍산(豐産)의 신인데, 신들도 마치 사람이나 동물처럼 관계를 통해 풍요로운 산출을 준다고 믿어 신들 앞에서 음란한 일을 행했던 것입니다. 출애굽기 34장 15절을 보면 “너는 삼가 그 땅의 거민과 언약을 세우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모든 신을 음란히 섬기며, 그 신들에게 희생을 드리고”라고 했습니다. 가나안의 신들은 남신과 여신이 있었고, 신전에서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흥분과 광란의 혼음이 행해졌던 것입니다. 제관(祭官)과 여사제들은 일종의 매춘자들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을 멸하라 하셨고, 이들과 통혼하지도 말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가나안땅에 들어가 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신명기 20장 17-18절에서 “헷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네가 진멸하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명하신대로 하라. 이는 그들이 그 신들에게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너희에게 가르쳐 본받게 하여 너희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케 할까 함이니라.”고 하였습니다. 그것은 가나안의 우상숭배자들의 음란한 생활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스며들지 않게 하기 위한 요구였던 것입니다. 


불순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 거민을 멸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았던 것입니다. 사사기 1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의 불완전한 정복에 대해 언급되어 있습니다. 그 불순종의 흔적들이 열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쫒아내지 못하였으므로” 라는 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19, 21, 27, 28, 29, 30, 31, 33, 34절을 보십시요. “쫒아내지 못하였다,” “쫒아내지 못하였다”는 말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 족속을 다 쫒아 낼 수 있었습니다. 신명기 20장 1절을 보십시오. “네가 나가 대적과 싸우려 할 때에 말과 병거와 민중이 너보다 많음을 볼지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라. 애굽땅에서 너를 인도하여 내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느니라.”(신7:17-19참고). 하나님은 가나안 땅 사람들을 좇아낼 수 있는 힘을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노동력을 이용하기 위해 온전한 순종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불완전한 순종은 불순종과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1장 6절을 보면 “아도니 베섹의 엄지손가락을 짤랐다”고 했는데, ‘아도니’란 주(Lord)란 뜻입니다. 따라서 ‘아도니 베섹’이란 베섹의 왕이란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족의 왕의 엄지손가락을 짜르라고 명 한 일이 없습니다. 엄지손가락을 짜른 것은 활을 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그들은 순종하는 것 같이 하면서도 사실은 불순종했던 것입니다. 

   1장 19절을 보시면 “산지 거민은 좇아내었으나 골짜기의 거민을 쫒아내지 못했다”고 했는데 이것은 핑계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이스라엘 손이 맡겼으므로 다 좇아 낼 수 있었습니다만 골짜기의 거민은 철병거가 있다는 핑계로 공격도 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철병거로 무장된 골짜기의 거민들과는 전쟁할 의사도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대적을 이스라엘 손에 붙이셨습니다(21:43-45).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순종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했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두 가지 이유에서였습니다. 첫째는 가나안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농업기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욕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 가지 이유는 가나안의 노동력을 이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런 불순종 때문에 이스라엘은 약 100년 동안 타국의 지배를 받았던 것입니다. 따지고 보면 작은 눈앞의 욕심 때문에 불순종을 선택한 것입니다. 얼마 되지도 않을 노동력을 이용하고 혹은 농사기술을 전수받아야 한다는 이유로 불순종을 선탁한 것입니다. 이 불순종이 암흑의 시대로 인도해 갔던 것입니다. 


4. 오늘을 위한 교훈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3가지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에 대한 무지는 영적 암흑을 가져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모든 문제의 근원입니다. 하나님 없는 삶은 개인의 삶만이 아니라 한 사회를 암흑의 시기로 이끌어 갑니다. 중세시대가 그러했습니다. 그래서 개혁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특히 9, 10세기를 거쳐 가면서 교회가 점차 성경의 가르침으로부터 이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교회 사가들은 이 시기를 암흑의 세기들(Saeculum obscurum)이라고 말합니다. 이 시대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은 차츰 차츰 바른 신앙으로부터 이탈해 갔고 비 기독교적인, 심지어는 반 기독교적인 성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바른 신앙으로부터의 이탈은 이교적인 혹은 미신적인 습관을 수용하게 되고, 결과적으로 도덕적, 윤리적 탈선을 동반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역사의 교훈입니다. 

   둘째, 신앙교육의 중요성을 가르쳐 줍니다. 언약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강조되었던 것은 하나님 사랑의 법도를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개혁자들은 신앙의 유일한 표준인 ‘오직 성경’, 곧 바른 성경관을 지사하고 바른 선포를 강조했습니다. 또 ‘요리문답’(要理問答)이라고 불리는 신앙문답서를 작성하여 정기적으로 가르치게 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어진 중요한 임무는 우리의 자식들을 바른 신앙. 곧 개혁신앙으로 양육하고, 믿음의 본을 보이는 일입니다.

   셋째, 순종하는 삶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개인과 공동체의 성패를 결정했습니다. 순종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여기서 한 가지 사례를 찾아보겠습니다. 여호수아 11장 22절을 보십시오. 이 부분은 정복전쟁에 대한 요약인데,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에는 아낙자손이 하나도 남음이 없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았었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복정쟁에서 온전하게 순종하지 않고 가사와 가드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겨두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결과가 어떠했을까요? 세월이 지난 후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요? 사무엘상 17장 4절을 보십시오.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사람이라...” 17장 23절에서도 골리앗이 가드 사람이라는 점을 지적합니다. 가나안을 정복할 때 ‘가드’에 약간 남겨두었는데, 350년의 세월이 지나고 보니 바로 그 땅에서 블레셋의 유명한 장군 골리앗이 나왔던 것입니다. 불순종의 씨는 후일 이스라엘 백성을 끊임없이 괴롭혔던 블레셋 군대를 가능하게 했고, 골리앗이라는 장군의 출현을 가능하게 한 것입니다. 사사기 16장 1절을 보면 삼손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들릴라는 약간 남겨 두었던 ‘가사’ 출신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은 지금은 손해 보는 일 같으나 그것이 결단코 손해가 아닙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면 당장 큰 유익이 있는 것 같지만, 후일에는 손실을 입게 되어 있습니다. 

   종교개혁은 결국 바른 성경관, 바른 신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기고 바른 교회를 세워가는 운동입니다. 그것은 바로 말씀에 대한 전폭적인 순종에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에서 출발합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확립하고 은혜로 살아가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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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약관

[교회명] 홈페이지 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본 약관은 [교회명] (이하 "교회")가 제공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교회와 이용자의 권리, 의무 및 책임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① 본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교회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서비스를 통해 공지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1. 이용자: 본 약관에 따라 교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2. 회원: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동의하고 이용자 번호(ID)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자를 말합니다.
3. 콘텐츠: 교회가 서비스 상에서 제공하는 설교 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 모든 자료를 의미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및 관리 제 4 조 (이용 신청 및 승낙)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약관 내용에 동의하고 회원가입 신청을 하면, 교회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② 교회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거절하거나 사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신청한 경우
-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 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 교회의 신앙적 목적이나 정체성에 반하는 의도를 가진 경우

제 5 조 (서비스의 제공 및 중단)

① 교회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 교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이용자에게 통지합니다. 단, 천재지변 등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중단은 사후에 공지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회원 ID 및 비밀번호 관리)

① 회원의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자신의 ID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회원은 반드시 교회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제 3 장 의무와 저작권 제 7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타인의 정보 도용 및 허위 사실 기재
2. 교회의 사전 승낙 없는 서비스 자료의 복제, 유통 및 상업적 이용
3. 교회 및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침해
4. 교회의 신앙적 정체성에 반하는 게시물이나 유언비어, 이단 관련 자료의 게시
5. 기타 서비스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8 조 (저작권의 귀속)

① 교회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은 교회에 귀속됩니다.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며 얻은 정보를 교회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등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 4 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 9 조 (면책 조항)

① 교회는 천재지변, 전쟁,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중지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교회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나 데이터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교회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전송한 자료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행한 거래나 분쟁에 개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④ 교회는 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자료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용자의 취사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0 조 (재판권 및 준거법)

본 약관과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교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전용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관할법원 :

[관할법원]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회명] 개인정보 처리방침

[교회명] 홈페이지 ( [사이트url] 이하 '[교회명]')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0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교회명] 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용목적>
회원제 서비스 이용 및 제한적 본인 확인제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교회의 설립목적과 다른 부적절한 이용방지와 비인가 사용방지, 가입의사 확인, 컨텐츠 제공,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0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교회명]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로그인ID, 비밀번호, 이름, 이메일 , [추가필수항목]
- 선택항목 : [선택항목]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IP 주소,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일시, 불량 이용 기록

[교회명] 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 [추가 개인정보 수집하는 방법]

03. 개인정보 공유 및 제3자 제공

[교회명] 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01.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본 교회는 현재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제3자 제공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정보주체에게 동의를 받고, 본 처리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총회 또는 노회 등 교단 기관의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04.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

[교회명] 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위탁업체 정보]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위탁업체 내용]
- 위탁기간 : 처리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교회명] 은(는)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수탁자가 변경되는 경우 본 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05.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교회명]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보유기간 : 회원 탈퇴 시까지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종료 시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 준영구적으로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 이용됩니다.
- 보유근거 : 회원가입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 동안에 한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유 및 이용

[추가적인 보유기간 등 내용]

0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교회명] 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 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 절차 : [교회명] 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 복원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영구 삭제합니다.
- 종이 문서 등 기타 기록매체 :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0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정보주체는 [교회명] 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권리 행사는 [교회명] 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교회명] 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해당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14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해당 서비스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교회명] 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0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0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교회명] 는 이용자들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 HTTP) 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 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설정방법 (예: 크롬 브라우저 →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9.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

[교회명] 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 보관실 등의 접근 통제
교회내 개인정보보호방침 등을 통하여 [교회명]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이행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의 문제로 ID,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 [교회명] 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연락처

[교회명]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명 : [책임자명]
직책 : [책임자직책]
직급 : [책임자직급]
연락처 : [책임자 전화번호] [책임자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담당부서명]
연락처 : [담당자 전화번호] [담당자 이메일]

정보주체께서는 [교회명]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11. 개인정보 열람청구 처리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처리부서명]
담당자 : [처리당당자명]
연락처 : [처리자 전화번호] [처리자 이메일]

12.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교회명] 는 다음과 같이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있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 : 시설 안전 관리,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설치 위치 : [설치위치]
촬영 범위 : 설치 위치 주변
촬영 시간 : 24시간 연속 촬영
보관 기간 : [촬영일로부터 30일 (이후 자동 삭제) : 보관기간]
관리 책임자 : [CCTV 책임자]
영상정보는 수집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3. 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14.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고지장소(예:공지사항)] 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단,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중요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일 전에 [고지장소(예:공지사항)] 등을 통해 고지합니다.
공고일자 : [공고일자]
시행일자 : [시행일자]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 등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